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힐링센터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강남 힐링센터 재방문했어요 ㅎㅎ
일끝나고 저녁 8시쯤 방문한거같고
진짜 간만에 다녀 왔네요
간만에 가서 그런지 관리사들 다 바뀌어있음
그래서 실장님께 괜찮은 매니저 추천해달라고 하고
아로마 코스를 받았네요 ㅎ
잠시후 애라 라는 관리사 입장.
얼굴도 이쁘고 마사지도 좋은 마인드 관리사인거같네요 ㅎㅎ.
역시 마사지를 하면서도 이일을 즐기는거 같아서 좋네요 ㅎ
여긴 매니저들이 개성이 넘치고 밝아서 너무 좋다 ㅋ
저번에도 느꼇지만ㅎㅎㅎㅎ
항상 개피곤한 표정으로 마사지도 건성건성하는곳들이 많은데
온몸의 포인트를 잘 찾아서 마사지를 해주네요. 그래서 전 또 흥분의 도가니 ㅋㅋ
힐링센터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가성비좋고 내몸도 힐링되는 느낌이라 일거양득.
너무나 잘 받아서 그런지 잠이 솔솔 와서.
한 2시간정도 자고 퇴실했어요 ㅎㅎ
힐링센터는 언제가도 개이득같은 느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