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7일
② 업종 :스포츠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일찍 주간을이용해서 B코스로 투샷 진해해보기로하고 90분짜리로
선택해서 진행하기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보통 다녀보면 솔직히 마사지가 좋으면 마무리는 뭐가 안된다
이게안된다 그리고 또 마사지가 별로면 마무리가 중상타이상치는곳
거의 이것이 저만의 징크스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닐때마다 다 뭔가 한쪽부분이 뭔가의 아쉬움?이란게 항상
들었는데 의정부 베스트 에서 저의징크스를 깨고말았습니다.
물론 제가 잘한다고될게아니라 저를 담당해준 매니저의 역활이
가장중요한데요 안나라는 매니저는 칭찬을 안할수가없네요
만나자마자 애인처럼 정말 사근사근 대해주고
마사지도 아프면 자기가 알아서 강약 조절을 해주면서
진행해주는 친구는 몇없거든요.
스포츠식으로 하는데 압도 상당히 좋고 받을만했습니다
그래서 마사지가 괜찮아서 서비스는 별로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사실했습니다.
저의 그걱정을 무참히 부셔줬던 안나매니저
몸매슬림하면서 화끈한 서비스와 마인드도 최고네요.
어차피 데리고살것도아닌데 저같은경운 중간이상하면서
마사지 마인드 화끈하고 빼는게없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역립으로 부비로 저의하비욧으로 정신없이
할건 다했다고보시면됩니다
첫번째 샷을 빼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두번째도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뺄수있었습니다
물론 투샷은 다리에 힘을 주고 집중해서야 성공적이였지만
워낙 하드하다보니 절때 불가능할것같은 투샷을 성공하니
여긴 무조건 마사지받을때 다녀볼생각입니다
이마인드 이서비스 초심을 잃지않는다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