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캣우먼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구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구로 지명녀 구슬이 접견하고 왓습니다~
선릉쪽 가지 후기도 써야되는데 시간관게상 구슬이 먼저 봣으니 구슬이부터..
아침부터 캣우먼에 연락해봅니다.
연락을 잘 안받으시네요.. 에휴..
그래도 기다려 봅니다. 한참이따 연락이 오네요.
첫타임 예약하고 ㄱ ㄱ 합니다.
반갑게 웃으며 문열어주는 구슬이 여전히 피부가 좋네요. 섭스타임 이전에 먼저 셀카실사 요청해 봅니다. 대충찍어줫지만 그래도 찍어준개 어딥니까..
(회사컴으로 사이트 띄워놓기 좀 그래서 일단 모바일로 먼저 쓰고 이따 수정해야겠네요)
샤워섭스 받고 엎드려 봅니다.
목부터 뒷판 스무스하게 내려갑니다~
쭉쭉 내려가서 엉덩이골 사이로 추릅추릅
구슬아 오빠 죽을거같어 ㅠㅠ
빳데루 해서 똥까시 더 깊게 받고 다시 앞판으로 돌려 키스하고 삼각 비제이 츚춪
오늘은 역립이 땡겨서 눕히고 골짜기로 내려가는데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꽃잎 크기도 작고 적당한게 예쁩니다. 수량 젖절하구요~
출렁이고 보드라운 씨컵을 붙잡고 콘 창작후 붕가붕가~ 저는 항상 오래 못가네요.
슬프지만 어떡합니까 제 능력이 여기까지인것을..ㅋㅋㅋㅋ
시원히 발사하고 다시 싯고 잠시 앉아서 노가리좀 까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나왓습니다.
구로권 달리시는 분들 필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