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제대로된 몸짱녀 다샤매니저 어우
이 매니저 몸매가 아주 후덜덜해요
진짜 완벽한 비율에 완벽한 굴곡
라인이 살아있어요
그러나 몸매 좋다고 떡도 잘치냐? 그건아니죠
근데 떡마져 잘쳐욬ㅋㅋㅋ 그러니 환장 안하겠습니까
ㅋㅋ 다샤매니저방으로 들어가서 간단한 샤워좀 하고
한참고민했습니다 저 완벽한 몸을 어떻게 요리해야
할까 이런저런 고민하고 있는데 다샤매니저
다가와서 침대로 끌고 가네요 ㅋㅋㅋ
이때부터 고민 사라졌어요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귓볼부터 목까지 쭉 훑으면서 애무해주는데
아우 소름이 그느낌 아우 짜릿해 ㅎㅎ
이윽고 꼭지부터 한바퀴 빙둘러서 애무스킬시전해주는데 역시나 소름이또
쫘악~~~~~ 돋는데 이미발기끝 ,,,,,,,,,,
발기끝난 상태서 비제이 받으니까 어우 진짜 쌀거 같은 압박감이 너무나커서
꼬츄놈 진정도 시킬겸 다샤 몸도 맛볼겸 비제이 멈추고
다샤몸좀 맛봄 가슴탱탱하니 만져도 좋고 맛도 좋고 ㅎㅎ
그렇게 애무살짝 하다가 이쯤이면 되겠다 싶어서 장갑좀 끼고
구멍속으로 넣어 버렸어요
쪼임 나쁘지 않아요 아직 덜여물어서 그런가 조임 괜찮아요
질퍽거림 갠적으로 액 많은 여자를 좋아하는데 처음에는 그렇게큰 질퍽거림을
느끼지 못하였는데 후반부 가니 상당히 흥건해지더라구요 느끼면 잘 싸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신음소리도 은근 야릇 꼴릿하게 적당하니
머 부족한게 없었네요
다샤매니저 최고의 무기는 애무 ㅋㅋ 아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