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삼일전 마사지받고 왔습니다
여친도없고 꼬츄들끼리 술은먹기싫고..
요즘 들어 몸도 많이 찌뿌둥하고 별거 안했는데도 금방 피곤해지고
어깨도 많이 결리고 그래서 처음엔 그냥 일반 스포츠 마사지 받을려고 했는데
이왕 받는 거 스웨디시 가서 받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비록 서비스는 없지만 이쁜 언냐와의 야릇함도 있고 일석이조 아닐까여 ㅎㅎ
그래서 어디로 갈까 할것도 없이 예전부터 자주 가던 달빛바디테라피로 향했습니다
규모도 크고 시설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마사지랑 서비스가 무척 뛰어난 곳이라
처음 방문한 다음부터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곳이거든요
얼마 기다리지 않아 미리 예약한 지유 관리사님을 만나볼수있었습니다
만나자마자 아니 얼굴을 보자마자 설레기 시작합니다
마사지 정말 잘해주셨는데
말씀도 잘하시고 또 거기에 섹스러운 와꾸와 몸매까지 와 섹시 정말 최고봉입니다
정말 즐겁게 마사지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얘기하면서 마사지받았는데
나중에 농도 짙은 야한 얘기하며 마사지 받으니
서혜부 받기도 전에 꼴릿꼴릿해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마사지도 잘해주셨는데
어깨결리는거랑 등 뭉친거, 허리 뭉친거 다 풀어주시고 관리해주시니
확실히 받기전에 비하면 날아갈 듯 편해졌습니다
스킬도 스킬인데 귓가로 들어오는 관리사분의 목소리와
그에 따른 이야기들 때문에 미치겠더라고요
완전 이성의 끈을 부여잡고 마사지 받았다니깐요
잡고 있던 끈을 조금만 놓쳤어도 덥쳐버릴도 몰랐겠죠
정말 쿠퍼액이 줄줄줄 흐를 정도였다니깐요
정말 제대로 즐긴거 같습니다
확실히 달빛으로 오길 잘했다 생각이 안들 수가 없을 정도였답니다
개인적으로 언니 이쁘고 대 만족이었고 몸매가 어후 ..가슴 진짜 아오 !!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