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차지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녀를 보았습니다.. 170이상의 큰키에 탄탄한몸매 세련된 와꾸 그녀! (1년이나 운동을 쉬었다는데 아직 몸이 탄탄~)
ㅅㄱ는 의슴이지만 딱예쁜슴^^.
근데 오늘잡은 방이 워터다이가 없어서 그냥 마른다이로 시작 ㅠ..그래도 바디된다고 해서 앞뒤로 쓰윽 쓰윽 꼼꼼히해주네요~~..그 압?이 뱀이지나가듯 상당히 쌘게 좋았습니다. 물론 응까시는 덤~ 올만에 전통안마를 받는듯한? ;;
저번주부터 너무달려 기운을 못차리는 똘똘이였지만 ...후배위로 마무리!!
항상 끝나고 나면 허무한데 .. 그래도 오늘도 하나 배워간다 생각하면서 티를 나왔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