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디라고 말은 안하지만 간만에 내상 스크래치.....짜증나서 당분간
쉴려고 했는데 친구랑 한잔 하다가 이놈이 자기가 괜찮은데 알고 있다고 해서
가자고 하길래 처음에는 안간다고 하다가 계산을 자기가 한다고 해서
갔다왔습니다. 처음에는 여자 이름도 모르고 가게가 어디인지 신경도 안썻는데
애가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는데 그때 부터 관심이 생기기 시작 하더군요
몸매도 슬립하고 와꾸도 좋고 거기다가 피부도 하얗고요ㅋㅋ 서비스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애가 아주 요물입니다 서비스도 잘해줘서 치유 받고 왔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돈주고 서비스 받으러 왔는데 돈이 안아깝고 잘해줘서 팁도
주고 나올정도 니까 말 다한거죠. 방에서 있던일은 미친듯이 좋았다는 것만
기억하시고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리고요 저는 나올때 실장님 한테 전화번호랑
애 이름 알려달라하고 솔직이 친구 따라 온거라서 가게 이름도 모른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알려 주더라고요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친구 나오길래 실장님한테
인사하고 나오니까 괜찮았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다음에는 제가 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