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어느날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시 재방문한 달빛바디테라피 !
첫방문이후로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되어 자주가는 업소중 하나가 되버렸네여 ^^
초저녁쯔음에 미리 오전에 예약전화를 하고 방문했네여
그시간대에는 좀 조용할거 같아서 방문했는데 그시간대에도 은근히 붐비네여...
오전에 예약전화가 힘든데에는 다 이유가 있군여 ㅎㅎ
금일 접견하게 된 관리사님은 실장님꼐 강력추천...을 받은 지영 관리사님 이시네여
오전부터 문자 분주히 보내시는건 알고있었지만... 입에 침이마르도록 칭찬을 하시길래
도저히 안뵙고는 궁금증에 견딜수 없어 한걸음에 달려왔네여 ㅎㅎ
처음 접견하게 되는 지영 관리사님...
흰 피부에 상당히 슬림해 보이는 몸매.. 20대로보이는 풋풋함과 어림이 묻어나는 나이 ..
단아하며 여성스런 매력이 물씬나는 청순한 스타일이고...
와꾸는 뭐... 딱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더할나위없는 최상의 와꾸 " 정도로 표현하면 될려나여 ㅎㅎ
이정도 와꾸가 되는 관리사님을 뵙게되다니.. 그저 영광이었습니다 ㅎㅎ
짧게 인사 몇마디 나누는데 목소리 톤이 너무 고우십니다.. ^.^
바로 마사지 시작하는데 이거 시작전부터 부드러운 손길과 살결의 가벼운터치에 벌써 제 동생놈은
불끈불끈 하는군여... 이자식 !! 가만있지 못해 !!
쑥쑥 ~~ 부드러운 손길로 살결을 밀어주면서 마사지 해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 너무 좋네여
정해진 시간동안 마사지 하시면서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지루하지도 않고
편안하게 리드 ? ㅋㅋ 당하면서 마사지 관리 잘 받았습니당. ㅎㅎ
막판 서혜부와 림프선까지 ~ !! 생각지도 못하게 관리사님 와꾸에 지리고
정말 오랜만에 큰 만족을 하고 왔네여
당분간은 아주 기분좋은 나날이 될것같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