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마돈나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 안해도 실시간으로 서비스 받을수 잇다고 해서 방문헸습니다.
달래씨 보고싶었는데 안나왓다고 해서 추천을 받았는데 프로필에는 없는 하나씨 봣네요
프로필에 없다그래서 불안했는데 이게 왠걸
대박입니다.
하이힐에 딱붙는 검은원피스 입고 들아오시는데
와꾸도 상급으로 이쁘고 말투도 친절하구
또 무엇보다도 대단햇던건 립카페에서 이런 서비스 처음 받아봅니다.
-안녕하세여~
-와 이쁘네
-네??
-이쁘다 야
-여기 더 이쁜 언니들 많아~ 그래두 고마웡 ㅎㅎ
-말도 이쁘게하네
-오빠 써비스 받는거 좋아해?
-응 좋아해.
-그럼 엎드려~
-??
엎드려 봅니다.
등부터 엉덩이골 사이로 혀가 낼름낼름
애무 스킬이 죽입니다. 빳데루 자세로 떵까시더 해주고 꺾기도 해주고 ㄷ ㄷ
돌아누우니 짧은 키스랑 가슴 애무도 해주네요??
?_? 뭐야 이렇게 받아도 되는거야 싶은데
가슴도 와 아주 큰 거유파는 아니지만
봉긋 솟은 그립감 좋은 B컵미사일!
비제이 스킬도 상급이고 제가 씨코스 해서 69역립 가능한건데 자세 잡아주고 하나씨의 꽃잎을 탐해봅니다. 조심스럽게 벌려보니 아주 작고 예쁜 꽃잎이네요 심지어 향기롭기까지 하네요 ㅎㅎ
69자세로 비제이와 핸플을 반복하다가 신호가 와서 말하니 깔끔하게 입으로 받아주고 청룡~
시간이 좀 남아서 대화도 조금 하고..
이미 싸서 현타왓는데도 이쁘고 더 오래있고 싳더군요..
시간이 다되서 알람이 울리고 옷 챙겨입고..
가운도 입혀주고 샤워실까지 안내해주고..
바쁠때 도와주시는 용병(?)이라고 하시던데
다음에 가서 지명하고 싶은데..
실장님 저 하나씨 꼭 다시 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