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는 B코스로 진행했습니다.
먼저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기다렸습니다.
관리사가 들어오더니 침대에 뒤로돌아 누으라고 합니다.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몸이 굳어서 그런지 아팠습니다.
남자가 돈이없지 가오가없나!! 이생각으로 아픔을 참고
끝까지 40분을 받고 관리사가 나가니 얼마 후 하늘매니저가
들어오더라구요
이미 중발쯤 되있는 존슨을 하늘매니저가 보듬어
더욱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쁜 와꾸를 내 존슨에 대고 마구 핥기 시작하더니
목까시를 해주더군요. 끝까지 닿는데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계속받다 쌀거같아서 그만..ㅋㅋ
그 후 하늘매니저 치켜세우고 벽잡게 한다음
한쪽다리만 들고 펌프질을 시작했습니다.
살결이 흔들리는게 보이는데 정말 굿굿!!
그 후 침대로 다시가 하늘언니한테 여성위를
받으며 즐길무렵 서서히 차오르기 시작하는
나의 정액이 미쳐 날뛰기 직전이라
금방 빼고 정상위로 조진다음 사정했습니다.
마사지받고 영계랑 떡치니까
기분 최고였던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