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8-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방문 경험이 있어서 시간에 맞추어 근처에서 전화를 하고 갑니다
미니씨 반갑게 맞아주네요....단발머리에 깜찍한 서구적인 와꾸!!!^^
이목구비가 뚜렸하네요...두상은 작고 눈,코,입이 크네요...시원..시원한 마스크.... 이쁩니다...ㅎㅎ
앉아서 사간 녹차라떼를 주니 좋아합니다..ㅎ
미니씨와 이런저런 간단한 대화를 나누어 보는데...활기차고 털털한 성격입니다..
말투가 이쁨 받는 막내 말투...ㅎㅎ 이야기를 하면서 살짝살짝 터치...ㅎ
샤워 서비스는 온몸을 씻겨주고는 제 똘똘이도 빨아주네요~ㅎㅎ
먼저 행구고 나와서 침대에 앉아서 조금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오네요..
서구적인 얼굴이라 그런지 시원스러워 보이네요...
슴가는 C컵정도~~제가 슬림에 C 이상을 좋아해서.... 제 맘엔 쏙 들엇네요
침대에 일어서서 살짝 안아보고 침대에 같이 누웠습니다... 미니씨가 바로 올라오네요...ㅎ
애무는 간단하게 살짝 가슴만... BJ는 약간 독특하네요...
입에 넣고 살짝 빨았다가 살짝 뱉는걸 반복하네요....느낌은 좋습니다..
이젠 제가 역립...가슴 촉감이 좋네요...주무르고 빨고 살짝 깨물고...
미니씨의 신음 소리에 흥분이 됩니다..가슴을 애무하면서 아래 소중이를 손으로 터치해보니
아래는 축축하게 젖어있네요...ㅎ 꽃잎을 자극하니 미니씨 몸이 움찔..움찔... 신음 소리는 커지고..ㅎㅎ
흥분되서 빨아도 보고 혀를 깊숙히 넣고 움직이고 손으로 문지르고..ㅎ
콘돔를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천천히 삽입....ㅎ
귀두 부분만 넣고 약하게 움직이면서 눈을 감고 신음하는 미니씨를 봅니다...
정말 섹시하다라는 생각이 들면서....강강강....커지는 신음에 가슴을 주무르고
계속 움직이는 허리....헉...헉...후배위로 전환....
큰 힙....뒤에서 힘차에 삽입하고..강강강....엉덩이를 주무르면서 힘차게 발사
끝날때도 마치 입으로 빨듯 저의 똘똘이를 조개로 빨아땡기듯 빼면서 쪽 땡겨주내요
서비스 극강매니저이자 풀옵서비스 매니저라는데 역시는 역시나 역시군요 ㅎㅎ
기분좋은 흡입감에 다시한번 혀를 내두릅니다 너무 즐겨서 몸이 퍼질지경이더군요 ㅎ
나가면서 마지막 재방을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후기만쓰고 꿀잠자야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