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새서 놀고 아침에 들어가려는데 잠도 안오고
언니들 품도 그립기도하고 한발 뽑고 푹자고싶은 마음에 예약잡고 다녀왔네요
관전으로 보기로하고 추천받아서 들어가겠다하니 실장님이 유진을 강추해주시네요
서비스잘하고 마인드좋고 딱 이라면서 믿고 보고오라합니다
간단하게 씻고나와 안내받아 내려가니 유진이 인사하네요
오우~ 참 매력적으로 생겨서 몸매도 이쁘고 제스타일이 확실합니다
다른사람들 노는거 구경좀하다가 저도 분위기잡고 달리는데 유진이 참 리드할줄 아네요
저를 가지고 노는느낌!!
강약조절 해가면서 저를 달아 오르게하는데 와.. 사람들 많은곳에서 그렇게 하기도 힘들텐데
신경도 안쓰는듯 그냥 막 들이대고 거침없이 빨아주는데 ㅋㅋㅋ 느낌 묘합니다
밤세먹었던 술이 꺠는듯!!
방으로 이동하여 또 서비스해주는데 진짜 실력파 서비스네요
온몸에 털이 다 일어설만큼 짜릿합니다
자세 바꾸어 제가 들이대보니 진심으로 느끼는듯 반응이 군침이 그냥 도네요
한참을 물고 빨고 둘이서 끝까지 흥분한 상황에서 정상위로 먼저 올라가보니
포근한 떡감이 저를 반겨주네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욱 커지는 신음소리와
박자를 맞춰주는 센스까지!!
그러면서 자연스레 뒤로 돌려놓고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싸고나니 다리가 후덜거리고 힘이 쭉 빠지는게 너무나 만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술이 꺨정도의 서비스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의 떡감 유진 핵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