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4일 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때그때 풀지를 못해서 아쉬움이 참 많습니다
때마침, 다음날이 쉬는 날이라 레드하우스로 오늘도 갑니다 ㅋ
- 자주 가는 건지 이젠 실장님이랑 스탭 분들이 이젠 낯이 많이 익습니다
"현아" 언니를 지명하고 샤워를 마치니, 곧바로 티로 입장합니다.
- 아이 같은 맑은 얼굴로 저를 맞이하는 현아언니를 보니,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담배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 새 기분이 좋아집니다
탈의를 하고, 샤워를 마치는데 벗은 그녀의 몸매가 순간 저를 흥분시킵니다.
뒤로 가서 백허그하고 가볍게 입맞춘 뒤, 물다이로 직행해서 그녀에게 몸을 맡깁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좀 길게 해주는 것 같네요, 어느때보다 성심성의껏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방 안이 습기로 가득찰 정도로 끈적한 서비스를 마치고, 침대로 돌아옵니다
- 그녀가 저를 지긋이 바라보면서 키스하고 69를 통해서 그녀를 탐해봅니다
따뜻한 기운이 몸에 감돌고, 분위기는 서서히 절정을 향해갑니다.
예비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빠르게 달려가던 몸이 식자
언니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면서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다음에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