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3] 하지만... 전 숨겨놓고 보려고 했었네요.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글 참고

유미는 첫느낌이 너무도 좋아서 바로 재접을 한 언니입니다.
진상이 된 이후로 재접을 하는 언니는 매우 드문데...
유미는 실제 대딩이며 순수함이 강점인 언니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미같이 민삘에 귀엽고 고양이상 와꾸를 선호하고 좋아합니다.
아마 살을 좀만 더 빼면 와꾸도 더 좋아질듯^^
유미의 진정한 매력은 사이즈를 떠나
늘 해맑고 행복해하는 유미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 모습에 저도 동화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같이있는 1시간 만큼은 사회생활에 쪄든 근심과 시름을 잠시나마 잊게 만들어 주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 요술을 부르는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풋풋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 유미 같은 대학생을 만났다면
뭐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쫒아 다녔을 것 같습니다 ㅋ
로진끼가 보이네... 정신차리자 ㅋ
하지만...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열흘 붉은 꽃이 없다의 말처럼
학교로 돌아가 복학을 하게 되면 이제는 정말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이 바닥은 만남과 동시에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유미가 떠나간 그 자리에는 아마 공허함과 미련과 집착이 한동안 휘몰아 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미는 늘 한결같이 보통 아침 10시 나와서 1,2시에 퇴근을 하며 출펑도 안냅니다. 일하는 시간도 적음ㅜㅜ
이것이 무엇을 뜻하냐면 바른 생각과 착한 마음씨를 가진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오피녀가 아니라 정말 대학생과의 연애를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유미...
아마... 이런 언니 꽤 드물걸요?
그래도 이 후기를 쓰는 이유는...
저와 같은 감정과 희열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을 위하여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