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8.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서현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거운 저녁식사를 마치고,
신규 오픈한 죠리퐁 업소를 예약을하고
늦은시간 밖에 남지않아 대기시간이 좀 있었는데
커피 한잔하며 대기하다 시간되어 죠리퐁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미니 언니가 있는 방으로 들어갑니다
민삘에 가까운 얼굴입니다
과한면이 없어 거부감이 들지 않네요
전체적으로 청순하게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특히 눈빛이 상당히 매력적인데, 그윽하게 바라보는 눈빛이
중독성이 강합니다.
극심한 오피 매니아아니고서는 호불호가 그렇게 갈리지는 않을듯합니다
160초반 정도의 키에 C컵입니다
라인을 자랑하는 몸매입니다
연애감이 아주 좋아보이며
감촉이 매우 부드럽고 매끈하네요
들어가서 나란히 앉아 얘기 주절거려보는데
잘 웃고, 잘 받아주고 때론 대화의 주도 해가면서 어색함을 없애갑니다
즐거운 대화를 뒤로하고 씻고오겠다 하고 깨끗하게 씻고 침대로 갑니다
누워서 대기하고 있으니
미나 매니저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다가옵니다.
같이 침대에 누워있다 키스부터 시작해 슬슬 발동걸어봅니다.
미니 매니저가 먼저 위로 올라가 애무시작합니다
약간 넓은 3포인트 네요
쥬니어를 애무하는데 혀로 잘 돌려가며 하다 때론 목깊이 넣었다가
여러가지 스킬로 길게, 정성껏 해주는데.. 잘하네요
느낌이 좋아 이제 자세 체인지 하고 제가 위로 올라가 가슴부터 살짝 맛봅니다
C컵 가슴이 너무 예뻐 가슴주위를 혀로 애무하다
유두를 혀로 슬쩍 올려보니 움찔 거리며 반응하네요
느낌 좋습니다. 역립할맛 나는 언니에요
옆구리 다리까지 내려갔다가 꽃잎 입구를 슬슬 맛보니 살짝 젖어있습니다
"아으응.." 하며 움찔거리는게 너무 꼴릿해서 긴 시간 해보자고 맘먹고 살살 부드럽게 하는데
수량 터져나옵니다.
이런 소리를 듣고 안꼴리면 남자가 아니겠죠
바로 장비차고 정상위부터 천천히 삽입합니다.
눈을감고 느끼는 모습
손은 제 어깨와 허리를 번갈아가면서 잡고 떨어지지 않으려고 애쓰는모습
반쯤 벌린 입술에서 터져나오는 리얼한 신음
그 반응이 너무 좋아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꼭 껴안고 여운을 느끼는데 부들부들 거리는 미나 언니
즐달이네요
마무리 샤워 후 굿바이 키스를 하며 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