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오후 6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루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는 일찍 퇴근하던게 꼭 금요일에만 늦어져서.. 2시 퇴근 못하고 대기타면서 사이트 구경하다 결국 휴게텔을 또 왔네요
이 업소는 처음이에요 전화하니 실장님이 서비스랑 와꾸랑 고르라고 해서 서비스 골라서 와꾸는 그리 기대 안하고 갔어요.
와꾸도 좋기만 한데 실장님이 눈이 높은건가..? 아님 내가 잘못왔나 했네요. 출근부에 올라온거보단 피부톤이 약간 까매요 참고하길.
뭐 인사를 반갑게 나누고 네이버에서 검색한 태국인사 하니 좋아하면서 음료 권합니다. 됐고 샤워 ㄱㄱ
진짜 바나나나 망고나 살 날씨지 요새 사람이 살 날씨는 아닌 것 같음.. 땀 많이 났으니 쌰워하고 본겜
일단 침대로 오면서 누워있으니 키스로 시작 쭉쭉
살살 내려가면서 가슴 배 더 아래 입술로 쪽쪽했구요
흡입력이 매우 좋네요 강약조절도 잘되고 이거만 하루 종일 받고 싳었음 ㅋㅋ
1시간 짜리 코스로 해서 천천히 해달라고 하니까 아주 천천히 하반신을 다 입으로 먹어주네요
장갑 장착하고 슬슬 위에 올라타서 하는데 천천히 해달라니까 진짜 천천히 움직이네요 이거 안해보면 모름 파워쎆쓰랑 다르게 부드렂게 쩌는맛이 있음
핸플도 코스에 포함되어있는데 별로 안좋아해서 천천히 즐기다가 빠르게 속도좀 내니 둘다 땀에 젖었어요
자세바꿔서 뒤로하는데 박자가 기가막히게 잘맞음 천천히 해서 그런가 여튼 박자감 아주 좋았음.
뭔가 정자세로하면 발사할듯해서 다시 위로 올려서 하는데 슴가가 꽤 크네? 의젖 같아보이긴하는데 만져봐도 확신은 못하겠음
출렁출렁 거리는게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마무리하려고 정자세로 바꿔서 빠워쎆쓰 발쏴!
소리에 좀 민감한 편인데 신음소리가 참 좋았음.
마무리하고 누워있으니 물한잔 다시주고. 같이 누워서 좋앗니 뭐니 이야기하다가 다시 내꺼를 만지작.
나 핸플 안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껴안고 있자고해서 몸 포개고 있다가 시간 끗 ㅡ
다음에 또 오기로 약속하고 굳바이 쪽쪽.
금요일 아주 잘달리다가 왔네요.
실장님 이거 보면 누군지 알겠죠?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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