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냠냠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해서 미팅을 다 마치고 씻고 나서 쉬다가
그러다 잠시후에 삼촌이 언니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제가 보기로한
언니는 요미양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활력에너지는
누구랑도 견주기힘든 활력충전의 언니입니다..
이미 저 멀리서부터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 하면서 들어가니
빼꼼 얼굴을 내밀고는 반갑게 인사하고 앉아서 늘 그렇듯이
인사치레 하다가 서둘러 샤워하려길래 잠시 앉아서 얘기하면서
있는데 얘기하다가도 그만 힐링이 되고 마는 요미양..
서비스를 할때만큼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고..
자긴 섹시한게 원래부터 잘 어울린다며 너스레를 잘 떨어봅니다..
자리를 옮겨 반응이 괜찮은 육구부터 자연스레 연애까지
힘드니까 누워있으라며 위에 쏙 올라와서는 느낌 좋다고
쫑알거리면서 연애하는데 흡사 애인이랑 시외 놀러가서 연애할때의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자주 웃지 않으려했는데
자꾸만 웃게 되는 요미양 힐링 바이러스의 주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