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같이 달리는 형님이 CT스파에 있다고 해서
바로 차를 몰아 CT스파로 달려갔습니다
이제는 집보다 더 많이 가게 되는거 같아요 ^^
이미 실장님과 신나서 웃고 떠들며 이야기하고 있네요
저도 합류해서 실장님과 이야기좀 하다가
실장님이 추천해준 유미를 보기로하고 샤워하고
스탭 안내받아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유미가 방긋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네요
이쁘장하고 날씬한 스타일인데
외모는 민필에 가깝고 있고 세련됬습니다
몸매는 많이 슬림한데 키는 대략 165정도 되겠네요
유미가 반갑다며 저를 빤히 쳐다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쳐다보면 얼굴 빨개진다고 이야기하니 꺄르르 웃네요
얘기 잠깐 하고 탈의하고 서비스 들어옵니다
애무 스킬이 좀 하드한 편이네요
하나 특이한건 유미만의 시그니처 같은 서비스가 있는데
이건 받아보면 바로 그 느낌을 알것같아요 ^^
부드럽게 손으로 만져주다가 훅들어오는 BJ 느낌이 상당하네요
그러다가 69자세로 저도 유미의 꽃잎을 애무하는데
움찔거리면서도 입에서 절대 동생을 빼지않고 BJ를 해줍니다
CD착용하고 유미언니가 먼저 올라타서 방아찍기를 사작합니다
와~ 방아찍기 엄청 잘하네요 파워풀하고 리듬감 잘타고
잘쪼여주는 연애감까지 좋아서 뿌리부근이 얼얼하네요
허리도 격렬하게 흔들면서 서로 앉아서 껴앉고 계속되다가
저상위로 자연스레 체위를 바꾸고 깊숙하게 서로 껴앉고
키스를 한 후 강강강으로 하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좀 일찍 끝났는데 유미가 바로 정리하지 않고 여유를 두네요
저는 CT스파 언니들의 이런 점이 참 좋습니다 ^^
시간이 남았어도 끝나면 후다닥 정리하는 곳들이 많죠
유미와 얘기 좀 하다가 기분좋게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사지실로 가서 마사지 쌤을 만났네요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외모에 마사지 실력 출중합니다 ^^
두피마사지 부터 시작해서 앞뒤판 시원하게 받았네요
그리고 마사지 마무리인 젠틀샷을 해주십니다
양손을 다 사용해서 성감대들을 터치하며 흥분시키고
한손은 기둥 파지하고 다른 한손은 머리부위를 비비듯이
폭풍같은 손놀림을 보여주시더니 기여이 또 발사시켜주네요
언니와는 거이 성공하지만 젠틀샷은 언니 다음으로 하다보니
가끔은 컨디션이 안좋거나 언니와 너무 질퍽하게 놀아서
실패할때도 있지만 실패해도 그 특유의 짜릿함이 있어서
CT스파에 갈때마다 거이 매번 받게 됩니다 ^^
다 마치고 내려왔더니 형님이 안가고 기다리고 있어서
실장님과 또 모여 수다 좀 떨다가 라면까지 먹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