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봉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봉고를재접했다. 딱한달만이다.
은은하게달아오르지만한번불이붙으면
진짜로쌕을즐기던그녀의그느낌을도저히잊을수가없어서.
그냥앵앵대는연기하는거말고자기가좋아서밑물막흘리면서
달라올라서난리치던그녀.
여전히그녀는이쁘장하고얌전하다.
오빠날못잊어서또찾아온거야?
문이열리자마자날알아본그녀가배시시웃으면서인사를한다.
쑥스러워서아무대답도하지않았더니
문이닫히자마자끌어안고키스를퍼붓는다.
오늘도미칠것같은예감.
역시이렇게조용하게즐기는게좋다. 클럽은아무래도집중이안된다.
그렇게서로를탐닉하다가
그렇게밖에서신나게서비스받다가안으로본격떡치기.
오늘도거의울부짖으며미친듯히엉덩이로요분질을치는봉고.
철썩철썩쫀쫀하게달라붙는이떡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