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2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아이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짧은 코스지만 임펙트있게 싸고 나왔습니다(에스프레소)
잠실 근처에 급하게 미팅이 있는데 40분만에 끝나는 서비스가 있다기에
거기다 가격두 14장이면 좋구 스텝 안내를 따라 방에
아이언니는 서비스과는 아니고 애인모드에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침대에 누워있는 저를 향해 서서히 다가오는
아이언니를 보고 있으니 왠지 모르게 흥분이 됩니다.
다시 씻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꽃근처 둔덕을 비비듯 문지르자
애액이 더욱더 흐르기 시작합니다.
이런 저의 맘을 알았는지 소중이를 입에 물고서는
엉덩이를 돌려 제 얼굴위로 움직입니다.
깔끔이 정리된 아이의 꽃주면을 낼름 맛보기 시작합니다.
혀를 말아서 아이의 꽃 속으로 쿡,쿡.찔러줄때는 엉덩이를 살며시 떨어줍니다.
한참을 아이의 꽃을 탐하고 나서,비품 착용 후
엉덩이를 소중이에 딱 붙이고 엉덩이를 서서히 돌리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그녀를 그대로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아이의 몸과 속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아이의 다리를 벌리고 꽃을 탐 할때마다
감겨진 아이의 눈과 표정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이언니가 팔을 벌려 저를 껴안자, 저도 그녀와 같이 껴안아 줍니다.
그상태에서 움직임을 서서히 높입니다.
얼마나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있었을까, 조금씩 그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막바지 피치를 올려 그녀와 꼭 안고서 연애를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