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화이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사진보고 뽀샵이겠지 했는데..
진짜 실사 그대로 였습니다.ㄷㄷ
가슴이 진짜 어매이징..D컵..인데 몸매가 작살나요~
그리고, 진짜 레이싱걸 한송이 닮았어요..보자마자 코피 쏟을뻔..
그냥 유투브하는 레이싱걸하고 떡칠 상상에 벌써부터 발딱 섭니다.
그냥 보기만해도 좋아요~으흐흐~
물한잔 마시면서 손잡고 얘기하는데 살짝 두근거립니다.
담배한대 피우고..씻을려고 옷벗는데..
옷 벗은 알몸 보니까 저절로 감탄사가 우와~~하고 나오는데
화이트가 너무 그러지 말라면서도 좋아하네요~ㅋ
발딱 선 상태에서 씻김받고..침대로 오자마자 바로 덮쳤어요~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봉지만지고...
그담엔 혀로 구석구석 빨아줘가며 봉지까지 갔는데.
봉지도 이쁘네요~빨아줄때 반응도 되게 좋구요~ㄷㄷ
화이트도 저를 빨아주는데...이쁜 레이싱걸이 빨아주는 듯한 착각이 들면서 미치겠드라구요
BJ하는데 아주 죽는줄 알았어요~
콘돔 껴주고 드디어 박을때..신음소리 내는모습도 너무 이쁩니다.
다른 자세 하나도 안하고
계속 정자세로 키스하고 가슴빨고..얼굴 보면서 박다가 발싸~
또 다시 씻김받고 퇴실하는데..
마지막에 안아줄때도 가슴이 물컹~ㅋㅋ
레이싱걸 따먹고 나온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