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칼라는 많이 가본 업소이다.
워낙 좋은 언니들이 많기때문에 지명언니말고 가끔 실장님이 추천하는 언니들을
보곤 하는데 깜짝 놀라곤 한다.
왜 이언니의 후기가 없지?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지들끼리만 돌려보는..ㅎㅎㅎ
그중에 하나가 신재경이다.
몸매..정말 몸매 좋다..누가 봐도 이언니의 몸매가 안좋다고 하는분들이 있을까?
민필의 얼굴..귀여운 민필의 얼굴..
그리고 좁다..내 지명언니보다 훨씬 좁다
내동생 크기가 크지 않음에도 삽입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은 오히려 우월감을 느끼게도 한다
마치 경험 별로 없는 여후배랑 하는 느낌이다
끝에서 뿌리까지 전체적으로 압박감이 크다
이업소에 있는 언니들중에 신재경과 같이 들어나있지 않은 언니들이 좀더 있다고 실장님이 그런다
한분 한분 봐야겠다..
내상이란 단어는 여기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