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다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레다에 예약을 잡고
실장님이 적극 추천해주셔서 믿고 설레다에 리나언니 방문해봣습니다
찾아가서 호실을 안내받고 방으로들어갑니다
리나언니가 웃으며 문을열어주네요
첫인상은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그런지 뭔가모를
귀여운데 뭔가 도도?하게 보였는데 간단하게 대화를 하다보니
정말 편하게 장난도 치면서 대화했네요.
와꾸는 밀가루처럼 하얀피부에 이목구비가 뚜렸했어요.
그리고 외모는 어려보이고 영계느낌 개굳~
중요한건 하얀 피부, 애교 섞인 목소리와 몸에 지니고있는 C컵의 탱탱한 가슴.
한손에 가득차는 아주우~ 만족스런 느낌을 느낄수 있었어요.ㅎㅎ
검정색 배꼽이 살짝보이는 투피스? 같은걸 입었을때
뒤에서 보이는 골반 라인과 힙 라인이 말로 설명할 피요가 없었어요.
꼴릿하게만들었습니다.ㅋㅋ리나언니 몸매만봐도 저도 모르게 떡감 기대 10000% ㅎㅎ
샤워를하러가서 이곳저곳 씻겨주며 샤워BJ도해주고 마인드도 Good~ 좋았습니다.ㅎㅎ
후기 보시는 분들 누구나 다 연애감 마인드 중요하게 생각하시죠
근데 마인드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내가 먹잇감이된줄 알았네요.
자체적으로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쪼임도 좋고 사운드도 빵빵했어요 ㅎ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온몸으로 애쓰는데 입에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마저도 흥분 그자체였습니다.
떡감이 좋아서 온 힘을다해 몸으로 대화를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갔더라구요.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시간맞춰 더 많은 체위와 땀에 한번 더 젖어버리고싶은 리나언니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