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벤틀리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제 스타일의 귀엽고 청순한 얼굴을 가진 푸잉이 있어서 예약~
키도 크고 육감적인 몸매에 D컵가슴을 가졌네요~후후~
얼굴은 프로필과 거의 차이가 없고,
딱 제가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귀여운 얼굴로 웃음도 많고 풋풋한 느낌
옆에 앉아있는걸 끌어당기며 키스를 했더니 그대로 받아줍니다.
부드러운 살결의 느낌이 좋네요~
가슴도 큰데 방뎅이도 아주 튼실합니다.
탱탱하니 탄력좋은 엉덩이를 주물르다가 씻으러가서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오자마자 제가 먼저 덥쳤어요~
양손으로 가득 잡아야 하는 D컵가슴에 꼭지를 빨아주니 벌써부터 신음이 새어나오는군요
손으로 봉지를 살살 만져봤더니..봉지도 축축합니다.
바로 내려가서 봉지를 빨아주니 반응이 확~오는게..핫하네요~ㅋ
봉지 좀 빨다가 다시 가슴빨아주고 키스~
이제 카라가 저를 눕히고 애무를 해주는데..
어딜 빨아도 항상 가슴이 몸에 닿이는 느낌이 굿~ㅋ
가슴이랑 BJ까지 해주고 콘돔을 입히고 여상으로 먼저 합체를 합니다.
떡감이 엄청 좋아보이는 몸매인데..
역시나 꼽자마자 느껴지는 푸근한 쪼임~~
속살이 꽉 찬게 느껴집니다.
여상으로 잠깐하다가 흥분이 되서 돌려눕히고 정자세로 팍팍팍!!
위에서 박아주니 더 잘느끼네요~
D컵가슴이 엄청 출렁이면서 느끼는 모습에 발싸~
마무리 샤워하고 퇴실하는데..
졸졸졸 따라오면서 더 앵기네요~ㅋ
여기도 자주와야겟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