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동안 후기 한편도 안쓰고 아껴두던 언니를 공개합니다.
바로 레드하우스의 청 인데요..
왠만한 오피 저리가라 할정도의 완벽한 애인모드..
애인모드가 아니라 그냥 애인입니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냥 내 애인이라고 생각하면되요~
어색함이란거 하나도 없고..
하나부터 열까지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려고 하고..신경써주고...
연애할때는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것 같은 반응을 보여주는 청..
한번 보면 빠져들수 밖에 없어요..
이런 여자랑 살면 행복하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언니입니다.
자세한 연애내용들은 쓰지 않을게요~
그냥 같이 있으면 시간이 어찌 가는줄도 모르고..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가 나올때가 되면 그렇게 아쉬울수가 없습니다.
나오면 바로 또 보고싶고..
다른 언니들은 봐도 아무리 이쁘고 잘빠졌다하더라도...성에 차지가 않아요..
청은...보면 제가 무슨말 하는건지 이해하실겁니다.
그냥 보면 알아요...
더 이상의 자세한 여기는 둘만의 스토리이니 여기까지만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