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놀이터
② 방문일시: ?
③ 파트너명: +3윤아
④ 후기내용: 업계NF가 왓다는 소식에 놀이터로 달려가봅니다~
실장님께 윤아씨에 대해 얘기를 들어보니 스펙은 22살 160-44-C컵 이고
이쁘게 생기고 몸매가 군살없이 잘빠진 이쁜몸매에 또 업계 NF라는 말에
꼴릿하더군요 ㅎㅎ
제일 빠른 타임으로 예약을 잡아봅니다. 9시 출근이라서 9시 바로 예약!!
9시에 도착하여 호수 배정을 받고 방으로 올라가 노크합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윤아씨 업계NF라 그런지 첫 모습부터 약간의 쑥쓰러워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들어가서 커피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긴장이좀 풀렷나
봅니다. 얼굴과 몸매를 스캔해 보니 얼굴은 이쁘장하면서 약간은 귀여운??
모습이 보이고 성격자체도 장난끼 있고 잘웃는 밝은 성격인거같네요
딱 달라붙은 원피스 같은걸 입고 있는데 실장님 말대로 군살하나 없이 보이고
허리라인이 이쁩니다. 거기에 바스트도 C컵이라 비율 좋네요
대화후 씻으러 갑니다. 쫄래쫄래 따라와서 뭔가 머쓱하게 샤워 서비스를
해주려는 윤아씨 ㅎㅎ 귀엽습니다. 근데 저는 굳이 샤워서비스 안받아도
되는 타입이기에 괜찮다고 패쓰~
샤워후 침대로 ㄱㄱㄱ~
윤아씨 오자마자 제가 먼저 공격해봅니다. 키스부터~목 가슴 등등 ㅎㅎ
윤아씨 반응이 죽이네요. 목 가슴 등 다 잘 느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희 똘똘이는 완전 풀발기!!
윤아씨의 애무써비스를 받고 바로 콘 끼고 돌격 앞으로!!
와우 윤아씨 좁보네요. 제가 그리 큰건 아니지만 충분히 좁보로 느껴지네요.
완전 굿입니다. 거기에 후덜덜한 반응 까지..느낌이 팍팍 옵니다.
진짜 미치는줄 알앗네요.
자세를 뒤로 바꾸니~ 와우 뒷태가 예술!! 더이상 못참고 발사!!!
이런게 업계 NF의 묘미 아닐까요?ㅎㅎ
정말 간만에 괜찮은 매니저를 본것 같습니다.
조만간 또 보러 옵니다~
⑤ 총평점수: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