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른 후기들에서 예약전쟁이 심하다가기에...
혹시나 싶어서 전화를 해봅니다
된다고 하네요!
왠지 오늘아니면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바로 예약합니다
첫방문이라 떨리네요
실장님께 문자를 받아 약속장소에서 실장님과 만납니다
휴대폰검사를 하고 페이를 지불 후 방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아주 이쁜언니가 반겨주네요
실장님께서 룸삘이라고 하셔서.. 강남미인을 생각했는데..
룸삘 민삘 반반 섞여있는것 같네요
의자에 앉아 담배피며 대화를 나누는데 현아가 사근사근 대해주는게
아주 좋네요 그렇게 담배를 다피고 씻으러가자는데
현아가 침대에 누으며 벗겨줘 라는말에 달려들어 모든 옷을 다없앴죠 ㅎ
같이 샤워하는데 힐에서 내려오니 생각보다 아담하고 몸매가 좋네요
샤워를 한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현아가 bj를 해줍니다
목까시도 재대로 해주는게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로 올라탈려고하는데... 빠르게 막았죠 역립을 좋아하는 저로선..
자세를 바꾸고 역립을 하는데 움찔움찔하며 현아가 자기손으로 허벅지를 꼭쥐는 모습을 보니 계속 하고 싶어집니다
어차피 90분이라는 긴시간인데 계속 괴롭힙니다 ㅎㅎ
현아가 이제 저를 돌아눕히고 여상으로 올라와 바로 도킹하는데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게 너무좋아 도킹순간에 움직여버렸네요
여상으로하다 뒷치기로 바꾼 후 발싸!!!!
오랜만에 ㅈㅆ를 하니 기분이 야릇합니다 ㅎㅎ
그렇게 1차전이 끝난 후 현아가 팔배게를 해달라고 하네요
끝나고 딱붙어있는게 아주 좋습니다~
그렇게 붙어서 이야기하다 제동생이 서서히 기립합니다
현아가 손으로 동생을 살살 건드리며 도발을 하기에 제가먼저 덮쳤죠 ㅎ
역시 애무만 하다 도킹을 하려는데 예비콜이 울리네요 ㅠㅠ
현아는 그런거 상관없나봅니다
위로 올라와 허리돌림으로 한번더 싸야지 보내겟다는 눈빛입니다
그눈빛에 넘어가 바로 발싸 해버렸네요 ^^;
첫방문이지만 아주 좋았고 이제 여기만 다닐것같습니다
여긴 마인드가 그냥 천외천이네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실장님도 아주친절하시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