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감사합니다^^
어제 무턱대고 찾아갔는데
싫은내색 하나없이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여태 놀러다니면서
그렇게 늦은시간에 친절하게 다받아주신분 첨보는듯
그냥 참았다가 다음날 갈수도 있었지만 전날 갔을때 현아가 너무 마음에들어서
다음날 바로 꼭 봐야겠다는 일념하에 이틀연짱 달렸습니다
현아도 하루밖에 안되서 당연히 기억을 해주고
확실히 첫만남 보다는 두번째가 기억을 해서 그런지 섭스가 뭔가 달라도 다르네요
첫날에 못했다는건 아니지만 농도가 더 깊어졌다고나할까
현아 몸매가 좋아요
165정도에 보통에서 슬림사이 몸매
거기에 가슴은 b컵
너무 큰 가슴보다는 이렇게 몸매와 어울리는 적절한 사이즈의 가슴라인 이쁜 가슴을 선호하는데 그것마져도 딱 맞춘듯 맞아 떨어져서
더좋았던거 같습니다
현아는 약간 에프엠 적인면이 많이 있지만
두번째 만남에서는 에이엠수준으로 가네요
그리고 약간의 손장난도 두번째여서인지 무덤덤하게 잘받아주길래 물이 생길때까지 손가락으로 부비적 거렸습니다
신음소리가 점점 달궈질쯤 준비해간 장갑 장착하고 바로 꽂아서 흔들었는데
가슴만지면서 하는 이기분ㅎ
나중에는 아파하는듯한 이 신음소리때문에 제가 더 격렬해지는듯 합니다
앞으로 하든 뒤로하든 연애감이 너무좋아서 마지막 한방 쏘면서 꼭 끌어않고 한참을 헐떡거리면서 바로안빼고 후희를 즐겼네요
3번째가면 농도가 더짙어질라나?
그냥 쓸때없는 기대감까지 갖게 만드네요 연타석 이틀 홈런을 갈깁니다
이렇게 한번씩 좋은 매니저를 알게되면 제 성격상 푹빠져서 한동안 한우물만 파는데 큰일났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