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 G 방문기
방문날짜 : 8월 20일
매니저 : 정은

들어가는 순간부터 외모에서 압도 당합니다.
레걸 스타일의 친구라고 스타일 미팅에서 이야기 했었는데
진짜 몸매가 갑입니다.
쏙 들어간 허리에 큰 바스트
거기다가 업 된 힙까지
모두 완벽하네요.
몸매는 레걸 스타일 얼굴은 성형끼 없는 청순한 미인
상반되는 매력이 시너지가 엄청나네요.
홀복입은 태만 봐도
딱 봐도 이건 모델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고 하네요.
힙업된 둔부 쭉빠진 다리
이런 친구가 길거리에 있으면 감히 말도 못 걸듯 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초짜라서 서비스가 소프트한 편이지만 와꾸도 예쁘고
거기다가 몸매도 좋으니까 더 말 할 것도 없네요.
특별히 흠 잡을 곳 없습니다.
침대에서 본 게임은 더욱 자극적입니다.
언제 이런 친구랑 해볼까 싶기도 하고
하려면 제대로 함 해보자 생각도 들고
정상위로 그녀의 야릇한 표정을 보면서 하다가
후배위로 돌려서
모델급 언니를 뒤에서 따먹어 봅니다.
조임이 장난 아닙니다. 소중이가 예술이네요.
움직일때마다 떨면서 자기도 리듬에 맞춰주는 걸 보면
생각보다 잘 즐기는 친구라는 인식이 생깁니다.
너무 자극적인 친구를 봐서 그런가 오늘 따라 똘똘이가 더욱 불끈거리는게
오늘 호강 좀 해보겠다고 하는 것 같네요.
척척척 부딫히는 소리가 날 정도로 강하게 움직이다
결국 올챙이 모두 쏟아 냈네요.
헤어질때까지 붙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해주는 정은 대화하다가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