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주전쯤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소녀시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큐빅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렇게 더웠던 여름도 요즘에는 한풀꺽이는거 같아 살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큐빅을 보고 왔습니다. 첫만남은 언제나 긴장되네여 설래는 마음을 안고 입장을 합니다.
프로필과 느낌 실사만 으로도 선택하는데 큰고민은 되지 않았습니다.
첫인상은 아주 예쁨니다. 물론 제기준이겠지만 얼굴로는 내상이 전혀 나올 아이가 아님니다,
개인적으로 어려보이고 피부가 하얀친구를 좋아하기에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들어가서 앉아서 기다리니 음료와 함께 옆에 앉습니다.
에초에 기대했던 활발하고 애교가 많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대면대면한 느낌은 더욱아니였구요 원래 성격이 조금 조용한편인듯 합니다.
그럼에도 잘웃고 다정한느낌으로 대화도 곧잘합니다
조금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서둘러 샤워를 합니다.
조금은 발정나보였을수도 ㅎㅎ 큐빅이에 알몸을 보니 바로 덮치지 않을수 없습니다.
연애는 빼는거 없이 잘받아줌니다. 리드를 잘하시는 분이라면 아주 만족하실수 있을꺼에요.
서비스면에는 아직을 서투른 감이있습니다만. 그부분이 왠지 더 흥분됨니다.
연애반응은 자연스럼습니다. 가끔 과한신음과 억지스러움은 오히려 흥을 깰수가있는데 몰입도가 굉장히 좋은 연애반응입니다.
매우 즐달했습니다. 조만간 출근한다면 꼭다시 보러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