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마카롱에 들러볼가 눈팅합니다
오~NF 한명이왔네요~그런데 20살에 영계에 좁보라니
그래서 실장님께 바로 콜~ 예약을 할려니 1시간
기다려야한다네요...ㅡㅡ;
NF에 영계라 예약을 잡아달라했습니다
10분전 도착~
실장님께 전화를하니 좀만기다려 달라하시네요~
담배한대 피며 기다려봅니다~실장님께 전화가오고
안내해준곳으로가
봅니다~문이열리고 깜짝 놀랬습니다...
진짜 백옥같은 고삐리가
나오는줄~ㅎㅎ방으로 입성해 번역기 틀면서 몇마니 나누다가 샤워실로~
시간이아까우니 샤워를 후다닥해버리고 침대로 뛰어듭니다~
정희매니저가
옷을벗는데...오~~옷을벗으니 더 뽀얀속살이 들어납니다^^
정희매니저가 애무를하는데 좀 서툴다는 생각이^^;ㅎ
프로필에 있는거처럼
진짜 연애경험이 별로없다는 생각이~~ㅎㅎ서툴러도 불끈불끈합니다^^
안되겠다싶어 무기장착하고 서서히 밀어넣어봅니다~
이런 이런 너무좁보라
쪼이는게 장난아닙니다~
이런쪼임 간만에 느끼네요^^앞뒤펌프질 시작합니다
몇번움직였나 벌서 조금씩 조금씩 신음소리가들려오네요~
간만의 쪼임에 신음
까지 더해지니 슬슬 느낌이...ㅡㅡ;
안되겠어 후배위로 정향합니다...
오~~그런데 또 다른 후배위의 쪼임...
절미치게 만들어버리네요^^ㅎㅎ
강하게 몇번 펌프질을하니 벌서 발사를...ㅜㅜ
넘 빨리끝나 조금 민망하고해서
후딱 샤워실로 직행ㅡㅡ;
대충대충샤워하고 나와서 인사하고 나왔네요...
다음에는 좀 긴코스를해서 여러번해야겠어요~ㅋㅋㅋ
이런좁보 영계랑하니
몇번을 할거같네요~ㅋㅋㅋ다음에 꼭 다시들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