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바바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는 예약이 빡시다고해서 구하다가 구하다가 결국 못가고
그래서 결국 휴게텔로 발걸음을 옮기고 오피형휴게텔인 바바바발견!!
바바바 실장님에게 전화드리고 나미씨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ㅎ
나미씨 접견
우와 사진 싱크로 100프로네요 몸매가 후덜덜.....
외모도 동안이고 뽀얀피부와 특히 가슴과 골반라인이 예술입니다
애인모드 단 하나도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ㅋㅋ
어케 시간만 떄우려고하는 울나라 김치녀들이랑은 차원이 틀린 마인드네요 ~ㅎㅎ
모든자세 다 소화를 했지만 ㅠ 나미씨 살결도 부드럽고 스킬도 끝장나서 ㅠ
제가 토끼라서 8분만에 샷!! 결국 졌습니다..ㅠㅠㅠㅠㅠㅠ
남은시간 같이 번역기돌려가며 얘기도하고 뒤로 껴안고 누워도있고
그러다 시간되어서 나가는데 배웅해주며 뽀뽀한번해주면서 두손모으고 감사합니다!
사와디캅!! 이러는데 너무 예의도 바르고 귀엽더라구요 ㅎㅎ
자동적으로 제 지갑에 손이가서 팁 드리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