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방문일시: 8월24일
2. 파트너:천사
3. 후기 :
와인이라는곳에 방문해봄, 예전부터연예인같은얼굴을가진
처자랑 관계를 가져보는게 소원이었음 실장님의 강추로
예쁨매니져 접견함 두근거리는 맘으로 문을열고들어가니
어머나 씨발 방송국 온줄 알았음.. 거짓말안보테고 얼굴이
일본 그라비아아이돌처럼 이뿌게생김.. 약간 주눅들음 ..
주눅들어있는내게 오빠~~~~~하며 내옆에 촵촵붙음..
어.어..어 하며 부끄러워하니 귀엽다며 활짝웃어줌..
애인모드지림 담배하나피면서 이런저런이야기나눔..
긴장모드해제.. 말놓아도된다하여 말놓음 옷벗고 샤워실들어감..
양치하고있는데 문이열리네요~~그대가들어오죠~~
뒤에서 내엉덩이가귀엽다며 만져줌 ..하..존나좋음
샤워기로 내몸에 물뿌림 바디워시로 거품내서 등부터 씻겨주는데
가슴으로살짝살짝 터치해주는게 느껴짐 급꼴림..
내소중이를 뭉게뭉게 거품으로깨끗이 씻어줌 반무릎꿇은자세로 얼굴이
내소중이쪽을향함 그리고 덥썩물고써비스해줌.
위에서 내려보니 개꼴릿함..다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움
처자도 나와서 물기딱고 내게로옴..애무시작하는데 여기서
마인드차이가 나옴 보통사람은 꼭지만해주는데 이처자는
목부터 키스하듯이 쓸고내려감..향수냄새가남..내소중이
대노함..그렇케 천천히 목 가슴 허리 허벅지 쪽으로내려감
드디어 소중이 타임.. 오.. 오..오.. 아..
말로설명못함 부드러우면서 하드함 뽕알도 혀로가지고놀음
내소중이가 극대노함 처자엉덩이에 손대고 내쪽으로당김
빼는거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69시전.. 혀갖다대니
처자 반응 아주그냥 활어임..참는듯한 신음이 더꼴림..
안돼겠다싶어서 뒤집어 버리고 콘장착 내가 먼저 삽입해버림..
이쁜얼굴보면서 하니 얼마못가 위기가찾아옴..
자세변경요청.. 처자가 뒤로해달라고함 .. 뒷칙자세잡음
더꼴림 살짝관찰후 샆입 머리 푹박고 참는듯한 신음나옴..
그대로 발사후 마무리했음
4. 총평 : 태어나서 이런완벽한 처자는 처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