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욜날 등산갔다가 운동후에 마사지도 받을겸 집근처 택시에 전화해 예약 잡으면서 샤샤를 지명하고
택시에 도착했습니다. 전 마사지가 주가되고 매니져가 나중이라 별 기대없이 마사지 끝나고 샤샤를 봤는데 하는행동은 귀여운데
본게임들어가니까 애가 눈빛이 섹시하네요. 가슴도 보니까 작은가슴도아닌데 수술까지해서 더큽니다.만지는데 느낌은 괜찬아요.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잘해주고 와꾸도 나쁘지않네요. 후기를 쓸려고하다가 샤샤 후기가 있길래 읽어보니 아니나다를까
엉덩이 얘기가 나오더군요 저역시 엉덩이가 좋았습니다 어릴때는 마르고 모델같은 애들이 눈이갔는데 살짝 나이들어가니까
살짝 육덕진애들이 좋아지더라구요 어린데 살짝 육덕진샤샤 (몸매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담주 등산 끝나고 또보기로했습니다ㅎㅎ
택시 첨가봤는데 맘에드네요 이상 짤막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