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리사한번 보고 후기 남기고 또 리사 한번보고
이번에 드디어 키티를 만나봤습니다
엄청 적극적인 키티매니져 작지만 파워가 넘쳐나네요
전에 실장님이 키티씨도 한번 보라해서 봤는데 매우 만족입니다
일단 귀염성을 더한 하드녀였으며 매미과 찰싹 달라붙어 애무를 해주는데
솜씨가 장난 아니네요 똥까시부터 사까시 알까시를 해주며 10여분 이상 애무를
오랫동안 해주네요 덕분에 삽입직전에 사정할뻔 했네요
애무 끝에 바로 삽입안해서 그나마 삽입하고 좀 더 느낄수 있었네요 중간 쉬는 타임 없었으면
아마 15분안에 모든 상황을 정리할뻔 했습니다
장난을 좋아하는 아가씨 제 똘똘이를 이리 물고 빨고 저리 물고 빨고
마치 애인과 꽁냥꽁냥하듯 연애하고 온 느낌이였습니다 마무리입싸는 정말 무시 못하겠네요
화끈해서 볼까지 빨개져버렸네요 훅 치고 들어오는 쪼임도 강했구요
프로같은 느낌이 물씬드는 그런 매니져였네요 정말 잘 놀았습니다 즐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