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부터이언니를초이스했던것은아니다.
난장신의극슬림스타일과인데
이언니는슬림하긴하지만아담사이즈인것.
처음랜덤으로이언니를보고난후의느낌은
나쁘지않다는것. 괜찮긴하지만내스타일은아니라는것.
그런데무슨인연이있었던건지다음번에도
본의아니게모닝을다시보게되었다.
그리고는지금..... 가인갈때마다이언니랑떡을치고있다.
이제는내가찾는다. 모닝이몇시에돼요?라고.
보면볼수록예쁘고매력적이고
남자를위해성심성의를다하는서비스가눈에보이고
그리고남자에게극락을보여주는떡감에빠져들게된다.
최근엔이언니와언제나투샷을하는데
그이유가간단하다.
원샷으로가면초반에반드시싸버리고마는것.
별다른기교를쓰는것도아닌데모닝이의몸속에만들어가면
오래버티질못한다. 질벽속에수많은잔주름.
그느낌이바로꼬추에전해져오기때문에버틸수가없다.
그래서일단초장부터달려서시원하게한번싸고
그다음부터천천히서비스를받으면서회복한후 2번째발사.
아까도말했지만모닝이는처음엔내스타일이아니었다.
그런데이제는그녀만본다.
그녀에게이미중독되어버린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