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8일쯤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MAY
④ 지역 :
학동역쪽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친구가 요즘 외로워하는것 같아서 강남으로 원정을가게되었습니다. 강남권 3번째네요 여기업장은처음이지만..
클럽시스템이며 관전도가능합니다.
기본코스로 친구가먼저 들어가고 전 에이스라고 30분정도 방에서 더 대기후 들어갔네요.
계단을 내려가고 막 클럽분위기고 정신없던 중,
진아가 나타나 의자에 앉히고 애무를 해줍니다.
첫인상은 굉장히 색기있는 얼굴입니다.
음, 에일리보다 더이쁘고 슬림하다고하면되려나요
비컵정도 되며 자연은아닙니다.
몸매와 서비스실력은 장난아닙니다.
거기에 색기까지있어 뿅갔네요
이쁩니다. 괜히 에이스가아니네요
의자에서 애무받고 여상좀 즐기고 의자플레이 좀하다 방에서
물다이받고 시간 제대로 알차게 즐겼어요.
애무실력 좋습니다. 므흣...
씻고 본게임에 들어가고 여상과 진아의 봉긋한 가슴애무와 키스를 즐겼습니다. 기분좋게 쑥쑥들어가서 더 짜릿했어요
그러다 마무리 후 사담나누다 누가 관전구경왔는데 끝나서 아쉬워하는것같더라구요ㅎㅎㅎ
그 뒤 사담나누다 마무리하고 갔습니다.
알찬시간이였고, 시간되면 또 방문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