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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언니약손 방문하고 왔습니다.
어제 야근하고 너무 피곤해서 마사지좀 받을까 하고 방문했죠.
장미 20대 후반 또는 30대 초로 보이고 정말 착하게 생겼음.
흰색 와이셔츠에 검스를 하고 있는데 진짜 보기 좋음 ^^
그리고 내가 정말 좋아라 하는 몸매를 하고 있음.
얼굴도 스마일페이스. 계속 웃고 있네요 ㅎㅎ
마사지 하면서 터치해도 장미 웃으면서 다 받아줌.
ㅎㅎㅎ
터치터치. 음.. 무방비다 ㅋ
마사지는 수준급입니다. 압도 적당하고 기분좋은 손의 지압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로미로미도 잘합니다~ 슈얼이라고 말하는게
좋은듯~~~
그리고 살짝 스웨디시까지 해주네요.
본인이 스웨디시를 잘한다면서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후와.. 마인드 진짜 좋네요 ㅋ
아픈 부위는 살살. 뭉친 부위는 쎄게 알아서 눈치껏 잘해주시네요.
복장도 아주 바람직하고 몸매도 좋아서 눈요기도 하고 ㅎㅎ
페티로미 마사지 받다가 바로 큰언니로 연장 ^^
일석이조. 일타쌍피. 꿩먹고 알먹고. 홈런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미와의 보이지 않는 밀당이 더더욱 기분좋은 시간이였네요.
가격대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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