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있는 처자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덥고 노곤해서 물이나 빼볼까하는 생각에 사이트 찾아보다 괜찮은곳 들어가봤다
출근부 보니 애들전부 화끈해보이고 개꼴리는거ㅇㅇ 그래서 여기서 물한번 빼보자는생각에
누가좋을까~ 보다가 수진이프로필에 확 꽂히는거; 나이도 나랑 비스무리하고 키도크고 바스트도
앵간 사이즈 나오길래 바로 처자들에 전화때림ㅎ 전화해서 실장님한테 수진씨 되냐구 물어봤는데
사이즈 잘나오고 갯수좋은친구라 2시간뒤에 잡음, 그래도 너무 보고싶으니까 좋은기분으로 기다림ㅇㅇ
시간좀 지나서 이제슬슬 가볼까해서 출발하고 건물앞까지갔음 근데 막상 들어가려니까 ㅂㄹ떨리는거ㅋㅋㅋ
그래도 남자가 가오가있지 덜덜떠는거 보이면 가오상할까봐 ㅂㄹ꽉잡음
이제 실장님한테 주소받고 올라갔음 문앞에서 한번더 ㅂㄹ잡고 문열고 들어감ㅋㅋㅋ
근데 이게뭐야 ㅁㅊ뭔 아이돌 연습생같이 생긴애가 인사하는거ㅋㅋㅋㅋ 보고 속으로는
ㅅㅂ오길잘했다생각하고 겉으론 아닌척 들어감ㅋㅋㅋㅋㅋ 샤워하고나서 시작하는데
애가 너무 이쁘니까 비제이 하기도전에소중이가 자꾸 껄떡대는거;; 애도 내꺼보고
오빠 귀엽다고 하면서 비제이해주는데 ㅁㅊ 뱀인가
뭐이래 잘하는지 여친이 해주듯이 해주는거 참느라 죽을뻔ㅋㅋㅋㅋㅋ 하다가 내가 못참겠어서
이제 하자고얘기하고 침대로감 수진이 누워있는데 ㅈㄴ섹시해서 빠르게 시작하자함ㅎㅎㅎ
수진이도 알겠다고 ㅇㅁ해주는데 역시 노련하더라.. 난 내가 이렇게 흥분할수있는지 첨 앎ㅋㅋㅋㅋㅋㅋ
밑에 물도 많아서 진짜 여친이랑 하는거같고 좋더라ㅎㅎ 마르질않아서 사운드다들 알잖아 미쳤다;
즐기다가 물 시원하게 한발 빼고 담배하나피우고 인사하고 나왔는데 나가기 싫더라.. 그래서 담에
한번더 올생각ㅇㅇ 더 긴걸로 하나 잡아서 또 즐겨야지ㅎㅎㅎ 형들도 수진이 한번 꼭 봐라
얘 진짜 물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