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3] 갓 구어낸 따끈따끈한 쿠키를 먹다.. 이렇게 맛있을수가...
① 방문일시 : 약 1주일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당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쿠키+3
⑥ 경험담(후기내용) :
[Prologue]
지난주였나 지지난주였나 야간에 봤던 친구입니다. 그당시에도 예약할때
업계NF이니, 매너 잘 지켜달라고 신신당부하시던 실장님의 부탁이 아직 생생하네요 ㅋㅋ
예전같았으면, 한귀로 듣고 무시했었겠지만, 이제는 저도 어엿한 매너달림꾼이니, 매너좋은오빠로
통하고 싶다는 마음 ㅎㅎ 각설하고, 따끈한 쌩초영계를 보고온 후기를 올리도록 할게요!!
[Main]
소녀시대에서 두번째로 본 친구입니다. 프로필을 참 잘 만들었더군요~
글귀만 읽어봐도 어떤 느낌의 아이일지 대충 감이 오게만드는 신기한 현상..
퇴근 후 예약이라, 저녁을 간단히 먹고 시간에 맞춰 건물로 찾아가봅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어렵게 어렵게 입실!! 160 중후반대의 키에 멋진 몸매를 지닌 어린아이가 수줍게 인사를 건내는군요~
첫인상부터 매우 흡족^^ 전체적으로 새하얀 피부를 지녔고, 잡티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얼굴은 성형한 느낌은 없었고, 학교앞 같은데서 교복입고 가는 학생들 무리중에 눈에 띄는 정도급의
아이랄까? 딱 봤을때, 이쁘네~ 라는 감탄사를 베이스로, 귀엽기도 하고, 때로는 섹시해보일수도 있는
그런 외모였습니다. 어색함이 살짝 감돌았지만, 어쨋든 잘 웃고, 대화를 이어가려는 모습이 귀엽게 보이더군요~
확실히 쌩초보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익숙치않은 공간에서의 처음보는 남자와의 익숙치않은 대화..
쌩초좋아하시는분들은 아마도 이런느낌이 좋아서 보는게 아닐까 하는...ㅎㅎ
중간중간 몸매도 스캔해봤는데, 몸매는 어른이더군요.. 발육이 참 좋다는..
몸매를 보자면, 막 완전 날씬하다는 느낌보다는, 적당히 건강하게 보기좋은 몸매라는 표현이 맞는듯 합니다.
완전 마른 몸매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살짝 안 맞으실수도?? 허나 퉁퉁해보인다거나 그런게 아닌,
정말 말 그대로 전체적으로 비율좋고 건강미 넘치는 슬래머입니다. 쫙 빠진 다리와 쏙 들어간 허리, 화난 엉덩이와 가슴..
얼굴은 고딩인데 말이죠~~^^;;
본게임에서는 역시 쌩초답게 남자를 막 자극시키고, 흥분시키는 그런것들은 없었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잘 해냈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솔직히 이런 친구가 노력하는 모습만 봐도, 다들 흥분만땅되지 않나요?ㅎㅎ
제가 좀 두껍고, 단단한 편이라 혹시나 아파할까봐 걱정했는데, 참는건진 모르겠는데, 어쨋든 자세도 몇번 바꿔가며
땀흘리며 제대로 즐겼네요~ 간간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더욱 흥분감을 주었다는 ㅋㅋ
[Epilogue]
쿠키는 적당한 160 중후반대의 키에 보기좋은 슬래머, 그리고 반전되는 로리한 얼굴,
그리고 섹시함과 귀여움이 동반되는 앳띄고 이쁜 얼굴, 전체적으로 새하얀 피부를 지녔습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뭐 답 나온거죠?
능숙하고 자극적인 플레이를 원하신다면 패스를.. 오피에 막 발들인 초보아이와 풋풋한
첫경험같은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보시면 될듯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점점 더 재밌고, 읽기 편한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