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8.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현역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과 술을 한잔 마시고 집에 가는 길에 뭔가 아쉬워
늘 보던 사이트에 새로 생긴 곳이 있길래 전화를걸었죠
술을 마신터라 짧은 코스를 선택하고
미니 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도착해 전화를 걸고 설명해주신 방으로
올라갑니다. 노크한 뒤 곧 문이 열리고 미니 매니저가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해주네요 곧장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아 미니 매니저가 술 먹은걸
알았는지 헛개나무 차를 주네요. 센스 쟁이 저는 두 잔을 연달아 마시면서 짧은 대화하고
씻기 위해 미니 매니저와 옷을 벗었는데 우와…. 몸매가…. 155에 꽉 찬 C컵의 소유자
운동했는지 엉덩이는 잔뜩 화가 나 있었네요. 몸매 감상을 끝내고 욕실로 들어가
씻습니다. 구석구석 미니 매니저는 제 몸을 씻겨주며 동생 놈도 같이 씻겨줍니다
그러고선 BJ를 해주더군요. 오오. 사실 경험을 많이 못 해봤습니다. 상상만 했지
그렇게 미니 매니저는 정성스럽게 BJ를가볍게 끝내고 본격적으로 연애를 하기 위해
침대로 같이 향합니다 침대에 눕자 미니 매니저는 위로 올라타 키스부터 하더군요
키스하는데 정말 잘하더군요. 혀 놀림도 얼마나 잘하던지 그리곤 점점 밑으로 내려가
동생 놈에게 도착합니다. 이놈의 동생 놈은 도착하기 전에 풀 발기가 되어있어 민망했습니다
곧 미니 매니저는 동생 놈을 부여잡고 애무를 하기 시작합니다. 귀두부터 살짝살짝 핡으며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전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참았습니다. 정말 사정할뻔했죠
그렇게 애무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콘돔을 끼고 그녀의 왁싱이 된 부드러운 조개로 재위로 올라와 그 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위에서 기술이 장난이 아니던 구요 위에서 사정을 해보긴 처음이었습니다. 엉덩이로 박자를 타는데 얼마 못 버티고 사정을 해버렸네요. 동생 놈이 너무 약속했습니다. 그렇게 빠르게 사정하고…. 욕실로가 씻고 옷을 입고 나와버렸네요. 다음엔 긴 코스를 끊고 들어가 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