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말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도 찌뿌등하구 간만에 힐링도좀 할겸
며칠전, 선릉 달빛바디테라피 다녀왔습니다.
집근처라 가는데는 편했네요~
이름이 채린씨였었나? 어쨋든 20대에 이쁘장하고 몸매도 괜춘했네요
여기는 첨가는 업장이여서 큰기대는 안하구 갔는데
생각보다 마사지 퀄리티가 상당해서 놀랬네요..
제가 설명을 잘못해서 이게맞는지는 모르겟는데
적당한 압에 시원하면서 부드러운데.. 꼴린다고 해야할까..ㅋㅋ
마무리가 없는 초건마임에도 불구하고 느낌이 상당히 야릇합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이이상 표현을...ㅠㅠㅠ
그덕분에 대놓고 핸플같은 서비스가 없음에도.....
서해부쪽 마사지하는데 저도 모르게 싸버리고 말았네요ㅠㅠㅜ
죄송하다고 민망해 하니까 가끔 그런다고 웃으면서 괜찮다 해주시는 채린씨;;
많이 민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네요ㅋㅋ
끝나고 나니 먼가 몸이 가벼워진느낌?
담엔 좀더 긴코스로 끊어볼게영ㅋㅋ
90분도 너무 짧게 느껴지는 진정한 즐마 업장 달빛테라피 최고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