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4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달만에 또 준 보고왔습니다.
돌벤져스가믄 무조건 봐야죠!!
도착 후 씻고 얼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준을 만났습니다.
특히 이날의 준은 초사이년인 언니라 입실전 맛보기로 서비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엘베에서 기다리던 준.
제 손을 잡고 어디로 끌고 가더니
저를 의자에 앉힙니다.
그러더니 가운을 벗기고 제 존슨을 빨고 있는 준!!
잠시후 준은 제 존슨에 콘을 씌우고
치마를 위로 올리더니 뒤로 박아버리는 준.
저는 준의 가슴을 만지고 준은 위아래로 움직이고..
하지만 여기서 싸면 안됩니다. 맛보기니까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준이 손잡고 방에 들어갑니다!!
이런저런 얘기하고 음료 마시고 있는데
침대에 앉은 저의 가운을 벗기더니 다시 존슨을 맛있게도 먹는 준~
정말 입이 쉬질 않는구나~
바로 물다이 서비스 시작!!
저는 업드리고 준의 몸매가 제몸에 밀착!!
믈다이 스킬도 죽여줍니다.
제 뒷구멍에도 준의 혀는 아주 깊게도 들어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 제 존슨도 빨아주는데
입속에 깊게 들어와 혀로 막 갖고노는데 와~~
그리고 준은 한마디 합니다.
"오빠 침대에서 또 빨아줄게요~"
저는 침대에 업드리고
준의 혀가 온몸을 휘감습니다
그러자 엉덩이를 들어보라 하더니
OTL 이 자세를 잡고
제 존슨과 뒤를 사정없이 공격하는 준.
그리고 앞으로 누워 내 위로 올라온 준이와
찐하게 키스를 합니다~ 혀와 혀가 오가고
저의 손은 준의 가슴으로 향하고~~
바로 준은 아래쪽으로 내려와 제 존슨을 다시 빨아줍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와 속삭입니다.
:오빠 69자세 좋아해요??"
그럼 아주 좋아하죠!!
자세 잡아주고 준의 꽃잎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맛납니다!!
준도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팬티스타킹을 신는다는 준~
그러자 뒤에서 가슴 만져달라네요~~ 진짜 부드럽다.
스타킹은 찢는맛이죠. 확 찢어버렸죠!!
이제 CD 장착하고 준이 먼저 위에서 박아댑니다.
위에서 움직이는데 쪼임이 죽여줍니다.
가슴도 위아래로 출렁이는데 눈도 즐겁습니다.
이제 오빠가 박아달라며
준은 침대에 눕고 정상위 자세로 박아줍니다.
준의 꽃잎에 제 존슨이 들어가고
준의 다리를 모아서 쑤껑쑤컹~
두손으로 가슴도 만지고 준과 키스도 하며 박아주고
이날따라 신호가 빨리와서
바로 후배위 자세로 움직이는데 뒷태에 꼴려 얼마가지 않아 올챙이들을 방출시켰답니다.
힘들어 침대에 누워잇는데 준은 또 올라와 제 존슨을~~
정말 끝이 없는 서비스네요~~ 벨 두번 울리고 가운벗고 나가기전 한번 제 존슨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보러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