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티티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티엘, 예전 핸드폰 광고에 나오던 신비스럽고 아름답고 어린 소녀가 연상되는데 과연 그럴까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과연 티티엘이 맞았습니다 조용하고 이런 데 나올 것 같지 않은 캠퍼스 소녀 느낌이었습니다 신비스럽게 말도 조용조용 많지 않고 잘 웃고 예뻤습니다 얼굴에 나 착해요라고 쓰여있으며 캠퍼스에서 족구하다가 족구를 멈추고 쳐다볼것 같은 그런 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무살의 티티엘이라고 했나요 과연 어리고 순수한 느낌이었습니다 키가 보통보다 약간 더 크면서 몸매를 전체적으로 훌륭하게 만들고 피부가 하얀 진주 같아서 몸의 자태를 돋보이게 했습니다 어리고 예쁘고 피부좋고 몸매가 스텐다드한 매니저를 보고 싶은 분은 티티엘을 보시면 만족하실것 같습니다 다리가 날씬하고 예쁘며 탱탱합니다 나이가 깡패라는 말이 맞는 듯합니다 거부하는 게 없고 순종적이며 떡감도 아주 훌륭합니다 침대에서 그 느낌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오래오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