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5일
② 업종명: vvip
③ 업소명: 더다이애나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송다예
⑥ 후기 :
그렇게 번질나게 다니면서서
써야지써야지 하다가 맘먹고 함 써봅니다
예전에 함 써봤는데 묘사가 쉽지가 않더군요
암튼 각설하고 송다예 매니저 봣습니다^^
키가 나보다 크다니 내가 작은거구나 실감했네요 ㅋㅋㅋ
키가 크니 쭉쭉 빵빵감이 더해보이네요
샤워는 패스하고 본갬에서는 손가락이 기니까
거시기 감싸는 감촉이 더 쎈느낌입니다
휘감아돌린다고 해야하나 느낌이 쫙쫙 오더라구요^^
또한 립섭스는 아직 어려서 못할줄 알았는데 허거걱.... 뭐지 왜케 잘빨지 ?!?!
좀더 빨렸다면 그냥 허무하게 쌀뻔했습니다^^
그만 하라고 하고 본격적으로 연애를 할라고 긴다리 쫙벌려놓고 피스톤질하니
뭔가 제대로 야동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수줍어 하는 표정에 신음 절 흥분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나 bj물이 철철 흐르더라군요 나도 모르게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싸버렸네요 ㅠㅠ 짧지만 무지 강한 느낌이라 잊지를 못하네요
길쭉하고 쭉쭉빵빵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는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