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니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들 안마냐 오피냐 논쟁이 많으시잖아요? 그럴때 안마진영의 논리는 안마의 서비스가 훨씬 낫다는 건데요. 그 서비스의 최고봉이 물다이죠! 오늘 그 물다이를 경험했습니다. 예전부터 어떤건지 항상 궁금했는데 잘 설명된 내용이 없어서 제가 직접 받아보고 알려드리려구요!
먼저 달림전에 전화를 드리니까 편안하고 밝은 목소리로 응대해주시네요. 도착해서 첫방문이벤트를 적용받아서 결제하고 씻고 가운으로 갈아입었어요. 전체적인 시설은 깔끔하네요.
스타일 미팅은 간단하게 서비스 잘하는 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했네요. 여실장님(?)말에 따르면 몸매도 좋고 가슴도 크고 젖꼭지도 예쁜데 물다이를 진짜 잘탄다고 하는 니꼬를 보게 되었네요. 프리미어리그 보면서 조금 기다렸다가 안내를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니꼬! 와꾸 무난한 룸삘, 몸매 좋구요, 일단 반갑게 맞아주는 마인드가 좋네요. 잠깐 앉아서 이야기하고 샤워하러 고고했습니다. 가만 있어도 구석구석 다 씻겨주는데 그때부터 제 똘똘이는 이미 흥분상태! 따듯한 물로 물다이를 데워주고 누워서 시작하는 서비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이네요. 누워있으면 전신에 아쿠아 젤을 뿌려줍니다. 앞뒤로 젤이 충분히 발리고 나자 니꼬도 자기몸에 젤을 바르고 제 위로 올라와 줍니다.
시작은 다리 쪽부터 가슴을 이용해서 온몸을 간지럽혀줍니다. 가슴으로 문지르면 젖꼭지가 닿아서 굉장히 느낌이 좋네요. 전신을 겹쳐서도 부비부비 해주고, 제 몸을 허벅지 사이로 가져가 끼우면서 바디를 타주네요. 바디를 타면서 제 약한 부위를 입과 혀로 빨아주기도 하고,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주기도 하는데 그 느낌은 황홀하네요.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서로의 물건을 부비부비할때는 거의 쌀뻔했네요. 똥까시를 해주면서 똘똘이도 만져줄때도 발사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햐요 ㅋㅋㅋ. 물다이 받는 내내 신음소리도 멈출 수 없고 앙앙거린거같아요 ㅋㅋㅋㅋ. 끝나고 나면 온몸이 찌릿찌릿하고 어질어질할 정도로 느낌이 좋아요.
아직 물다이를 경험해보지 않은 유흥초보들을 꼭 경험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당.
물다이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다시 한번 씻고 침대로 가서 팟팟팟.... 발싸했네요. 침대 옆에 거울이 있어서 더 야하게 할 수 있었네요. 즐달이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