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쉬는날...어디를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떡치는건 피곤하고 요즘 몸이 여기저기 쑤시는데
마사지나 받으러가자~~해서 감성코마로 정하고 출발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 마치고 샤워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음
방에서 기다리니 곧이어 언니 들어오는데 이슬이었음
외모도 섹기있고 몸매가 죽이게 잘빠졌음
엎드려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꾹꾹 눌러주는 손 힘이 장난아니었음
그렇다고 막 아프거나 그렇게 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뭉쳐있던 곳들이 풀리니깐
오히려 더 쎄게 해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충분히 만족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음
더 쎄게 해달라고 했다가 혹시라도 아파질까봐 걱정해서 그런것도 없지 않긴 했음
그렇게 마사지 받는 시간은 서서히 끝이 나고 이제는 스웨디시~
내 존슨에 닿을때마다 이때 쾌락이 장난아니었음
건드렸다 스다듬다 계속 이런식으로 나를 기분 좋게 해주는데
어느놈이 이걸 버틸 수 있겠냐 생각했음
존슨도 내 생각과는 다르게 제어할 수 없을 만큼 커져버렸는데 참기가힘들었음
이슬이의 섹기있는 신음소리가 함께 들리니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음
바로 항복을 선언하고 발사준비를하니 바로 폭풍 딸딸이 시전
얼마못가 끄응하고 발사~ 한방울의 내 올챙이도 남김없이 빼주는 이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