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좀 가져볼까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반가이 전화를 받아주시네요
제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인 마리를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마리가 들어옵니다.
얼굴이 귀여우면서 이쁘장하고 몸매도 슬림에 글램해서 조옷습니다
성격도 활달하고 잘 웃어줍니다.
기분이 많이 좋아지는 듯합니다.
먼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팔과 다리를 지압하면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몸이 노곤해지면서 시원해지네요.
노련하기보다는 정성껏 열심히 해주니 감동도 같이 느껴졌네요
시간이 금새 지나갑니다.
원피스를 벗으니 탱글한 가슴이 드러납니다.
제 동생이 점점 뜨거워지려 하네요.
언니의 부드러운 손이 제 동생에 닿으니 동생이 점점 힘을 내고 있는것 같네요.
그리고는 제 가슴을 애무하면서 한손으로는 제 동생을 다시 주물럭거립니다.
언니의 부드러운 입술에 제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서비스에 황홀함을 느낍니다.
언니는 방긋 웃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해줍니다.
좋은 마인드의 언니네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언니의 입술에 제 동생이 촉촉히 젖어듭니다.
마지막엔 터질것같은 저의 동생을 데리고 핸플과 비제이를 동시에!!!
언니의 부드럽고 탱탱한 입술이 제 동생을 쪼이는데 쫀득쫀득합니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