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이런저런 상담후 이슬추천 하네요.
직접보면 와꾸 내상 몸매 내상 절대 나올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ㅎㅎ
어쨌든 이슬이를 만낫는데... 정말 예쁘더라고요 ㅎㅎㅎ
진짜 이정도 맨날 타고 놀아도 아깝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일단 이슬이한테 커피를 주니까 정말 좋아하네요.
그렇게 서로 커피먹으면서 간단하게 대화 하다가 샤워하러갔습니다.
샤워할때도 저를 꼼꼼히 잘 씻겨주더라고요.
이슬는 일단 혀놀림이 상당했습니다.
엄청나게 부드러웠고 오히려 저보다 더 즐겼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정확하게 교감을 제대로 할 줄 아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똘똘이 비제이도 정성스럽게 잘 빨아줍니다.
입봉지 압이 좋아서 느낌 좋더라고요.
비제이 당하면서 역립을 했는데 이슬이는 봉지도 이쁘더라구요 ㅋㅋㅋ
혀로 미친듯이 소중이를 빨았는데 좋더라고요.
신음소리랑 느끼는게 정말 더 흥분시키더라고요.
진짜 봉지물 소리내면서 먹고 그런 물소리들이 더 흥분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장비 착용후 이슬이가 여상위로 스타트를 시작했는데
젖가슴이 덜렁거리면서 타는데 엄청 꼴립니다
여상위도 오래타줍니다. 막 빨리빨리 힘들다 이런건 없고
그냥 매사 최선을 다하는 그런 언니입니다
여상위하다가 정상위로 교체한 다음에 이슬 소중이를 제 똘똘이로 제대로 탐했습니다.
정상위로 펌프질하다가 느낌와서 후배위로 가서
이슬 엉덩이 잡고 몇번 피스톤질 하다 분출했습니다.
그리고 연애할때 진짜 물소리가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