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에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동안 잠잠했던 아기사자가 성숙하게 변해 큰사자가 되었답니다.
큰사자를 데리고 돌아다닐 수가 없어서
카라에 한번 들러 아기사자로 다시 돌려노았습니다.
나의 큰사자를 아기사자로 돌려놓게 한건
바로 에이스 매니저 였습니다.
키스먼저 돌입하고 혀를 넣고 돌려대다가
69로 돌입!!
여기서 69를 처음해봤는데 어우..몸이 찌릿찌릿한게
극도의 흥분감을 안겨줬습니다.
69를 다하니 똥까시를 해주는데 똥꼬가 맛있나..ㅋㅋ
느낌은 뭔가 정전기오른거처럼 몸이 꿈틀댔습니다.
그뒤로 콘돔을 끼워주고 위로 타서 척척소리와 함께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1분정도 흔드니 약간 올라왔습니다.
바로 자세체인지하고 마무리할려고 정자세로 눕혀놓고
허리잡고 큰사자를 마구마구 흔들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고 느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약간 큰사자에 힘을 빡 주고 최대한 참아보았지만
조개쪼임에 어쩔 수 없이 발싸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정리를 하고 아기사자가 된 내 사자를
잠깐 만져주면서 귀두에 뽀뽀를 하고 시마이했습니다.